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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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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자 /   작성일2017-04-04 /   조회27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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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2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가계∙기업 모두 소폭 상승하였다.


4월 4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 기준)은

0.57%로 전월 말 0.53% 대비 0.04%p 소폭 상승하였다.


이는 2월 중 신규 연체 발생액이 1.5조원으로 연체채권 정리규모 0.9조원을 상회해 연체율이

올랐으며, 연체채권 잔액은 1월 말 7.5조원에서 2월 말 8.1조원으로 6,000억원 증가하였다.


기업 대출의 연체율은 0.79%로 전월 말 0.73% 대비 0.06%p 상승하였으며, 대기업 대출 연

체율은 0.73%로 전월 말 대비 0.01%p,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은 0.81%로 전월 말 대비 0.0

7%p 모두 각각 상승하였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29%로 전월 말 0.28% 대비 0.01%p 상승하였으나, 주택담보대출의 연

체율은 전월 말과 유사한 0.21%를 유지하였으며, 집단대출 연체율도 0.30%로 전월 말에 비

해 큰 변동이 없는 수준을 유지하였다.


주택 담보대출을 제외한 가계대출(신용대출 등)의 연체율은 0.51%로 전월 말 0.47% 대비 0

.04%p 상승하여, 2월 말 가계∙기업 대출의 연체율은 모두 소폭 상승하였다.

 

가계부채의 급격한 증가에 따른 정부의 대출 규제 및 대출 규모 축소 등으로 금융기관의 대출

금리가 상승하고 있어, 앞으로 부채 규모가 자산 평가액을 초과하는 한계차주의 연체율이 증

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