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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하반기 달라지는 금융제도]상호금융 등 제2금융권 주택대출 깐깐해진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자 /   작성일2018-07-04 /   조회23회

본문

출처 :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2679766619270912&mediaCodeNo=257&OutLnkChk=Y

 

[하반기 달라지는 금융제도]상호금융 등 제2금융권 주택대출 깐깐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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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하반기 달라지는 금융 제도

7월부터 순차적으로 RTI제도 도입해 대출 조절

소액연체자 지원 확대최대 36% 이자 탕감

대부업자, 청년과 노년층 대출 규제 강화

 

[이데일리 장순원 기자] 하반기부터 저축은행, 상호금융권을 포함한 제2금융권에서 주택 구입 자금을 빌리기 한층 까다로워진다. 성실하게 빚을 갚은 소액연체자의 이자 부담을 줄여주고, 국군장병이 종잣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혜택을 보강한 적금상품도 나온다.

 

금융위원회는 올해 하반기부터 이런 내용을 포함해 다양한 분야의 금융제도가 달라진다고 3일 밝혔다.

 

2금융권 주택 관련 대출이 한층 깐깐해진다. 부동산 임대사업자가 대출을 받을 때 이자상환비율(RTI)을 산출해 적정성을 심사하게 된다. 부동산 담보가치보다 대출을 더 받았다(유효담보가액 초과분)면 초과분을 매년 10분의 1씩 분할해 상환해야 한다. 개인사업자 대출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고, 그 중심에 부동산임대업 쏠림이 있다는 판단이 깔렸다. 우선 신용협동조합과 농업협동조합을 비롯한 상호금융권은 이달부터, 저축은행은 10월부터 적용할 계획이다.

 

주택담보대출 심사도 강화한다. 저축은행이나 여신전문금융사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도 상환능력, 미래 금리 인상 가능성 등을 꼼꼼하게 확인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