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생후기
성함
연락처 - -
물건
대출금액 만원

Home 생생후기 생생후기
생생후기


 

생생후기

운명처럼 만난 모기지맵 (인터넷 상담이 불안하신 분들 읽어주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주 /   작성일2016-09-29 /   조회1,262회

본문

3년전 집을 넓히면서 1억 5천을 대출받았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그 당시는 더욱 은행이율이나 대출에 대해 문외한이고
월소득이 일정했기에 아무 생각없이  30년을 원리금균등상환으로
은행에서 권유하는 대로 대출을 받았었습니다.
그 당시 이율도 사실은 관심이 없어서 잘 기억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아무생각없이 꼬박꼬박 은행에 한달에 70만원이 넘는 돈을 입금하고 있었죠.
( 경제관념이 너무 없었다는 생각을 이제서야 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

그러다 얼마전 추석연휴... 갑자기 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떠오른 생각..!
"아..요즘 대출금리가 많이 내렸다던데...'
인터넷뱅킹으로 조회해보니 지금 현재 저의 대출금리는 3.82%..
인터넷 기사는 온통 2%대로 떨어졌다고 하고..그것을 보고
현재 거래중인 3개의 은행사이트에 들어가 집담보대출을 검색해 봤지만
모두 3%대의 이율이나 혹은 상담후 결정 이라는 애매한 답변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 것을 원한게 아니었는데..)
그렇다 보니 제가 직접 찾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죠.
블로그나 관련 홍보글도 있었지만 너무 광고같아 신뢰가 가지 않고..
그러던 찰나 운명처럼 이곳 모기지맵 홈페이지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대출금리비교>라는 검색어로 잡혔던 것 같아요.
그렇게 홈페이지에서 상단에 있는
대출계산기에 여러가지 경우의 금리를 입력해 보며
3년이 지난 이제서야........
내가 총 내야 할 이자를  한눈에 볼 수 있었고 
1%의 이율이 얼마나 큰 차이인지를 깨닫게 되었답니다. ㅜ.ㅜ

즉시  상담접수를 하였고.. 연휴가 끝나자 마자 아침에
정미애 팀장님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이것 저것 알려주시며 저에게는 농협손해보험에서 제공되는
대출이 가장 잘 맞을 것 같다고 하셨고..
 아직 인터넷으로 얼굴 대면없이 이런 상담을 받는 것이
불안하고 익숙치 않았던 저는
솔직히 조금은 못미더워서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그 당시 가장 싼 이율이 농협과 수협이라고 나오더군요.
그렇게  농협손해보험으로 정하자 바로
농협대출상담사님께서 연락을 오고
저의 기본 정보로 신용등급조회 후 대출 가능하다는 답변받고 
대출관련 각종 서류를 모두 준비하고 나니
친히 직장까지 출장방문하셔서 정말 편하고 순조롭게 대출이 이루어졌고
바로 오늘 모든 절차를 마치고
저는 3.8%에서 2.7% 낮은 금리로 대출을 전환하였답니다.

그런데.......
사실 제가 이곳에 이렇게 긴 후기를 쓰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요즘 보이스피싱이나 대출관련으로 나쁜 짓을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렇다 보니 인터넷으로 전화로만 이루어진
이 대출과정이... 은행에 가지 않고도 대출이 된다는  사실이..
조금 불안한 면이 있었답니다.
정말 저의 편의를 많이 생각해주시고 진행해 주셨던 것인데 말이죠..
(지금와서 생각하니 너무 죄송스러워서 저처럼 다른 분들도
혹시나 불안한 마음을 갖지는 않으실까 싶어서
모지기맵은 너무 좋은 곳이라고 알려드리고 싶었고
저에게 큰 도움을 주신 정미애팀장님과 모기지맵에,
그리고 낮은금리로  대출을 받고자 하시는 모든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

위에 거론한 저의 이야기에도  아직도
불안하신 분들은 몇가지 팁을 드릴게요.
 
1. 안내받으신 대출상담사 코드입력으로 찾기
http://www.loanconsultant.or.kr/source/index.jsp
이곳에 조회해보시면 정식상담사인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생생후기 읽어보기
- 정미애 팀장님의 경우 몇 년전 부터 꾸준히 칭찬글이 올라와있습니다.
  꽤 오랫동안 근무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대출상담사님을 연결해 주시고도 진행이 잘 되고 있는지
  카톡으로  체크해주시는 프로다운 면도 멋있었어요!
3. 서류만으로는 대출이 불가능하다는 것 알기
- 요즘은 본인의 동의 없이는 대출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옛날처럼 남의집 집문서들고 가출하던 시대가 아니었던 거죠.
4. 모지기맵은 먼저 전화하지 않습니다.
- 상담요청을 해야만 전화를 주십니다.

글이 너무 길어졌는데요. 요약하자면...

경제관념없던 제가 간단한 상담신청글 하나로 시작하여
3.8% 높은 금리에서 2.7% 낮은 금리로 대출을 전환했고
오늘 그것이 모두 실행되어 무사히 안착된 것에 무한한 기쁨을 느끼며
저에게 이런 기쁨을 주신
친절하고 신뢰가 가는 정미애팀장님과
차분하고 부드럽게 대출을 진행해주신 임일두 대출상담사님
그리고 운명처럼 만난 모기지맵에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불안해하지마시고 믿고 맡기세요~*

아울러  열심히 빠른 시일내에 대출을 갚아서
더 큰 기쁨을 누리고 싶습니다.
온전한 내 집 마련을 위해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