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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집, 낮은 이자로 대출하기! - 내 생각보다 더 나은 대안을 주신 정미애 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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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범*하 /   작성일2018-02-01 /   조회68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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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생애 첫 집을 장만했습니다.
2011년 1월 결혼 했으니 대략 만 7년만에 장만한 거지요.
맞벌이다 보니 애들을 봐주실 친정 부모님 아파트 근방에 머무를 수 밖에 없지만, 너무나 비싼 아파트 금액 때문에 쉽게 매매를 할 수 가 없더군요.
남편도 계속 집값이 떨어질 것이다 기다리자 하는데 혼자만의 생각으로 지를 수 없어 기다리다 보니 몇년 사이에 몇억이 뛰는데 눈이 뒤집..... ㅡㅜ
그래서 결국, 2017년 부동산 대책 발표 후 집값이 살짝 떨어진 틈을 타 남편/친정부모님/시댁부모님의 반대를 이겨내고 내집장만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대출금액과 대출이자..
대출금은 어쩔 수 없지만 대출이자만이라도 줄여보고자 했는데, 부동산 계약 17.9월, 매매 잔금 19.1월이다 보니 게을러 지더군요..
그래서 부동산에서 소개해준 대출상담원과 진행하려고 상담을 받던 중 고정대비 변동 이율이 저렴하고 변동 금리 중 cofix 잔액의 금리 상승률이 낮음을 알았고, 동 상담사와 6개월 변동 3% 초반대로 대출 진행하려고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들와의 카톡을 통해 부동산 소개 업체는 부동산에서 법적으로 수수료를 때가므로 이율이 비쌀 수 밖에 없고, 주거래은행 창구 직원은 저렴한 금리 자체가 불가능 하다는 것을 알게 됐으며 
금리 비교 사이트를 통해 진행하는게 제일 저렴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네o버에 부동산 대출로 검색해 나오는 금리비교사이트 A에 들어가 cofix 잔액 기준 금리 제일 저렴한 곳을 안내 받으니 S은행 2%대더군요! 하지만 그 이율을 유지하기 위해선 조건이 너무 까다로와 다른 비교 사이트를 검색한게 모기지맵 정미애 팀장님이었어요.

정미애 팀장님도 역시 cofix 잔액 기준으로는 S은행을 추천해 주셔서 내심, 별거 없구나 하는 생각으로 전화를 끊으려던 차, J은행의 1년 금융채 조건을 슬그머니 안내를 해주시더라구요.

부동산 소개  대출상담원과의 상담으로 cofix 잔액만 진행하려던 제게 금리 변동 기일도 더 길고(1년) 금리 변동률도 더 적은, 그리고 금리 유지 조건도 너무 쉬운 금융채 1년 기준 대출을 소개해 주신 팀장님 덕에 결국은 J 은행으로 대출 실행했네요.

첨언 하자면, 첨에 알아봤던 금리비교 사이트 A에서 계속 연락이 와 S은행 조건이 너무 까다로와 하고싶지 않다고 하니 그제야 J은행을 안내해줬는데 그 조건이 정미애 팀장님께서 안내해준 조건보다 더 까다롭더군요.
예를 들어, 정미애 팀장님은 1억 예치 이틀이면 된다고 했는데 A에서는 1주일을 해야된다든지, 적금 기간이 더 길다든지 등등 조건이 더 나빴었어요. 그래도 제가 안한다 하니 A가 안내해준 은행이 금리가 젤 저렴하다는 둥 왜 안하는지 이해가 안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정미애 팀장님과 넘 비교되더군요.
제가 좀 질문이 많은 타입이라 이것 저것 계속 물어보고 뒤집고 해도 목소리 톤 하나 변하지 않고 친절하게 상담해 주셨던 정미애 팀장님.

남편도 조은 조건 찾아냈다고 칭찬칭찬.. ㅋㅋ
이제 열심히 은행빚 갚는 일만 남았네요.
정미애 팀장님, 고집 센 저의 생각을 바꿔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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